충격적이라 뭐 볼때인지 기억도 안 남
난 셋이서 일행이었는데 우리 일행이 앉아야할 자리 옆에 미친 아줌마가 발 올리고 있음
우리 좌석 찾으려고 들어오는데도 안 내림
아저씨가 내리라고 몇번 말했는데도 아줌마가 미쳤는지 정신나갔는지
왜? 왜? 사람 왔어? 이지랄하면서 발 절대 안 내림
진짜 모자란 사람인줄
심지어 맨발
마침 자리 여유있어서 옆으로 한칸씩 땡겨앉음
내가 손으로 그린 발그림 참고
일행이랑 들으라고 벌써 관크가 느껴지네 이랬더니 언제부턴가 발 내렸더라
근데 저런 경험을 한 자체가 엿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