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야말로 미모에 연기력이 가려진 찐 케이스임
필모 아무도 추천 안 하지만
난 보면서 어라? 하면서 연기로 툭 치고 갔던 게
브로크백마운틴에서 제이크 질렌할 부인으로 나왔을 때였음
그때 모든 화제는 감독과 두 남자배우 퀴어 장르 등이 다 쓸어갈 때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그 어린 배우가 이런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엇구나 싶었음 그 뒤로도 해서웨이 나올 때마다 아 저 존예력 연기존잘력 알아줘야하는데 중얼댔지만 뭔가 유명세로든 연기 평가로든 항상 한끝이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해외는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선 이제 저 언니 연기 찢는다는 걸 모르는 사람 없을 것 같아서 기쁨
https://youtu.be/4Ud8w6HR4P8
영방에도 올라왔었던 클립에서 오디세이 엑스트라 연기자들이 멀어서 보이지도 않을 거고 자기 화면에 잡히지도 않는데
그 연기자분들이 나의 감정을 느끼고 연기할 거라면서
펑펑 울면서 감정연기 멀리서 한다는 말 듣고
이런 사람이니까 그런 미친 연기하는구나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