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아맥에서 봤는데
어떤 덬이 돌비 멀 때 가는 사운드 화질 좋고 (용아맥보단) 작은 돌비 느낌이라고 했는데
200% 체감했음
영화는 정말 좋았음 3시간 동안 오디세이 세계에 빠진 듯한 몰입감도 너무 좋았고..
포인트는... 이 자체로 좋아서 2차 욕구가 생각보다 강하게 안 든다는 거야
내가 영아맥 피 튀겨가며 취케팅 할 때 다른 아맥 마찬가지로 명당(용아맥 아님 근데 용아맥보다 더 선호하는 곳임) 잡아서 다음주 스케줄도 빼놧거든
보고 나서 좋으면 또 봐야지! 이러면서
아마 화면은 좀더 클 텐데 사운드는 비슷하거나 영아맥이 더 좋을 것 같늠
남돌비라면 2차 할 의향은 있지만 아맥 2차는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지
아마 아맥 중에서는 영아맥이 나한텐 베스트일 것 같다는 예감에
이 티켓도 힘들게 구했는데 친구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가능한 애도 없고 암튼 그냥 보내자니 아쉬운데 2차 욕구는 안 강하고
하 그냥 볼까 말까
진짜 별것도 아닌데 되게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