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을 피자 배달할 때 쓰며 우리처럼 근근히 평범히 살아가는 히어로
경제난에 알바에 학업까지 하느라 지치고 사랑에 지치고 딱 평범한 우리들처럼 삶이 고되고 힘들지만 그래도 자신의 사명을 잃지 않는 히어로
닥터옥토퍼스 박사님도 너무 좋았고
뭣보다 기차씬에서 말 다함
앞으로 더 훌륭한 스파이더맨 영화도 나올 수 있고 나의 최애버전도 바뀔 수 있겠지만
내 안의 스파이더맨 코어 이미지는 언제나 샘스파2일 거 같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