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산드라 신의 저주때문에 억까당해도 꿋꿋하게 예언하고
말이 아가멤논의 첩이지 원수한테 노리개취급당하다 본처한테 죽는거 뻔히 알면서 그게 아가멤논 집안을 말아먹는 길이라는걸 알아서 순순히 끌려간거라던가
뭔가 폴릭세네도 그렇고 헥토르네 집안 여캐들이 기개가 있는 느낌
말이 아가멤논의 첩이지 원수한테 노리개취급당하다 본처한테 죽는거 뻔히 알면서 그게 아가멤논 집안을 말아먹는 길이라는걸 알아서 순순히 끌려간거라던가
뭔가 폴릭세네도 그렇고 헥토르네 집안 여캐들이 기개가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