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너희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판타지 코미디 스릴러 슬래셔 가족 로맨스 다 말아줌 그냥 모든 장르가 다 섞여있는데 완급 조절을 잘해서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봄ㅋㅋㅋ
앤 해서웨이 여기서도 연기가 진짜 빛나고 너무 아름답게 나와서 눈호강 제대로 함 팬이라면 너무 행복할 영화ㅋㅋㅋ
상영관 분위기 좋아서 더 재밌었어ㅋㅋㅋㅋ 다들 한마음 한 호흡으로 숨 참고 놀라고 웃음터지고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초집중하면서 봤다
약간 B급 감성 있어서 누구한테나 추천은 못 하겠지만.. 나는 진짜 너무 재밌게 보고 왔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