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메 전에 블레이드러너 라라랜드 바비 봤을 때도
영화들이 다 좋고 캐릭터도 찰떡이라고 생각만 했지 입덕은 아니었는데
헤메에서 감겨서 몇달 파다가 다른 영화도 좀 보자고 잡은게 드라이브
나 라고슬 다른 영화 못 볼거 같아
이거 넘는 영화 나올까?
아주 씨게 취저당함..
엘베씬에서 울고
죽은 섀넌 확인하고 복수하러 가는데(그 눈빛 ㅠㅜ) 흐르는 Oh my love에서 물새는 슬라임이 되....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다
노래 가사는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을 빛으로 나아가라는 희망을 주는 노래인데
고슬이는 혼자서 영원한 어둠을 향해 가고 있어 ㅠㅠㅠ
그냥 라고슬이 잡히는 모든 장면이 아름다와
지금은 Oh my love 들으면서 물새는 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