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냄새 문제는 정말 전혀 없었고 오히려 내가 누군가에게 관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주변 다 고요했음
걍 영화 존나 미쳤다는 생각밖에.. 집근처 와서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집앞 일반관에서 한번 더 보고 들어옴
남돌비 다음주꺼 열리면 엄마랑 보러가려고 대기중
너 무 재 밌 어
다행히(?) 냄새 문제는 정말 전혀 없었고 오히려 내가 누군가에게 관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주변 다 고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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