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 쏘쏘잼이었음.. 돈 많이 들여서 잘 찍었구나~~정도
배우 연기들이 돋보였음 아들이랑 만나는 부분부터 재밌어지더라
지금까지 내내 아쉬운 점은
그 하이라이트 음악이 걍 계속 나온다는거임
초반과 마지막 부분만 나왔으면 더 임팩트 컸을거같은데 그 신비롭고 뇌를 울리는 그 부분의 음악이 중간중간 계속 나오니까 마지막 장면이 임팩트있긴했지만 확실히 아쉽더라..
전체적으로 무난잼이었어.. 막 감동이 있다 이런건 전혀 ㄴ
배우 연기들이 돋보였음 아들이랑 만나는 부분부터 재밌어지더라
지금까지 내내 아쉬운 점은
그 하이라이트 음악이 걍 계속 나온다는거임
초반과 마지막 부분만 나왔으면 더 임팩트 컸을거같은데 그 신비롭고 뇌를 울리는 그 부분의 음악이 중간중간 계속 나오니까 마지막 장면이 임팩트있긴했지만 확실히 아쉽더라..
전체적으로 무난잼이었어.. 막 감동이 있다 이런건 전혀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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