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인인 채로 돌아온 오디세우스가 계단에 앉아서 전쟁의 참혹함과 자신의 죄책감 같은 걸 한참 털어놓으면서 주제 의식을 전달하잖아
근데 그러고 20분도 안돼서 구혼자들을 다 죽여버리는 장면이 나오니까...
전개 상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너무 배치된다는 생각이 들던데
덬들은 이 부분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해
근데 그러고 20분도 안돼서 구혼자들을 다 죽여버리는 장면이 나오니까...
전개 상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너무 배치된다는 생각이 들던데
덬들은 이 부분 어떻게 생각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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