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앞에서 고백하는 장면...
아테네가 사실은 죄없던 무녀였고 오디세우스는 죄책감때문에 돌아오지 못했다는거ㅠ 첨엔 뭐야 왜 손잡아 이랬는데 2차하니까 트로이 무너지는 장면이랑 교차되는 씬들 보면서 자기의 부채감을 제대로 좀 인지했다는 느낌?들어서 좋앗음
아테네가 사실은 죄없던 무녀였고 오디세우스는 죄책감때문에 돌아오지 못했다는거ㅠ 첨엔 뭐야 왜 손잡아 이랬는데 2차하니까 트로이 무너지는 장면이랑 교차되는 씬들 보면서 자기의 부채감을 제대로 좀 인지했다는 느낌?들어서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