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녀가 일침하는 장면이랑 시논이 망령되어서 원망하는 장면
뭘 전달하려는건지 알겠는데 대사..?가 어색하다느꼈음
영화는 존잼이였어 물론 근데 중간중간 그랬어ㅋㅋㅋ 사실 난 젠다야나올때마도 미묘하다 생각했음 (젠다야배우 자체말고!! 뭔가 그 연출이 그렇단거임 ) 근데 알고보니 학살당했던 여자아이의 얼굴이였던건 좋았어
뭘 전달하려는건지 알겠는데 대사..?가 어색하다느꼈음
영화는 존잼이였어 물론 근데 중간중간 그랬어ㅋㅋㅋ 사실 난 젠다야나올때마도 미묘하다 생각했음 (젠다야배우 자체말고!! 뭔가 그 연출이 그렇단거임 ) 근데 알고보니 학살당했던 여자아이의 얼굴이였던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