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없던건 아닌데 그냥...당시엔 관심이 없었어서 모든 관련 소식을 눈깔스루 하고 살았었나봐ㅎ..
불호는 아니고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중간중간 신파 튀어나오는게 웃기고 짧으면 모르겠는데 조금 길어서 별로; 주인공이 아니라 주변 인물이 살아남은 것도 예상이랑 다르게 흘러가서 웃겼음
영화가 전체적으로 좀비사태에서의 인간의 생존<-보다 감독의 좀비 사랑이 느껴짐 ㅠㅠㅋㅋㅋㅋ
그리고 연출ㅋㅋㅋ도 좀 웃긴게 몇몇부분 있었어..연상호 10년동안 많이 성장했다싶은ㅋㅋㅋㅋ
기차 안/기차역/철도 위 이런 곳을 공간적 배경으로 쓴건 너무 좋은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