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보면서 좋았던 포인트 얘기 다나와서 좋고(신들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않는것, 활시위 소리를 음악으로써도 활용한것),
영화보면서 느끼긴했지만 텍스트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부분(오디세우스의 죄의식을 중심소재로 사용한 점에 대한 얘기같은거)들이 둘 대화속에서 너무 잘 정제되어서 시원했음ㅋㅋㅋㅋ
+놀란감독에게서 헤결 언급되는게 신기하고 반가웠음ㅋㅋㅋㅋ
내가 영화보면서 좋았던 포인트 얘기 다나와서 좋고(신들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않는것, 활시위 소리를 음악으로써도 활용한것),
영화보면서 느끼긴했지만 텍스트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부분(오디세우스의 죄의식을 중심소재로 사용한 점에 대한 얘기같은거)들이 둘 대화속에서 너무 잘 정제되어서 시원했음ㅋㅋㅋㅋ
+놀란감독에게서 헤결 언급되는게 신기하고 반가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