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이 고작해야 자신을 기억 못하는 친구들..
위험하니까 가까이가지말자고 5년간 지낸게 무색하게
스파이더맨 복장으로 네드 만나러감..
복수에 타오르는 빌런을 말로 설득하는 히어로.
뻔한 클리셰 울궈먹기로 한국영화였으면 더 욕먹었을듯.
히어로영화는 더이상 세계관 확장하기가 어렵구나 느낌.
갈등이 고작해야 자신을 기억 못하는 친구들..
위험하니까 가까이가지말자고 5년간 지낸게 무색하게
스파이더맨 복장으로 네드 만나러감..
복수에 타오르는 빌런을 말로 설득하는 히어로.
뻔한 클리셰 울궈먹기로 한국영화였으면 더 욕먹었을듯.
히어로영화는 더이상 세계관 확장하기가 어렵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