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가 했더니
맷이 앤 눈을 그냥 봤을 뿐인데
그냥 빨려들어갔다고
놀란이 그 장면 너무 잘나와서 좋아했고 다시 그 장면 보는데 앤이 다 한 거라고 말함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연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느낌 같은 건가봄
이런 감정 엇나가지 말고 조절 잘해야함
배우들 진짜 힘들겠다 배역에서 빠져나오는 거
애절한가 했더니
맷이 앤 눈을 그냥 봤을 뿐인데
그냥 빨려들어갔다고
놀란이 그 장면 너무 잘나와서 좋아했고 다시 그 장면 보는데 앤이 다 한 거라고 말함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연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느낌 같은 건가봄
이런 감정 엇나가지 말고 조절 잘해야함
배우들 진짜 힘들겠다 배역에서 빠져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