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런 미인을 울리고 얼굴 보고 바로 냅다 사죄하지 않을수있어 미친놈 옆자리 아주머니가 키르케의 섬에서 사자 보고 호랑이다 호랑이 어머 맹수 이러시는데 선생님 다 들리고 죄송한데 호랑이 아니고 사자 라고 태클 걸려다가 호랑이 나와서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