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여주집에서 한놈은 자살하고 한놈은 자위하고 그지랄 하는게 너무 짜증나서 영화고 뭐고 불쾌하기만 한거야
그러다가 후반부에 여주도 저들과 같은 집도둑(물론 직업때문에 열쇠갖고있는거지만) 이란 사실에서 어라? 싶더니 엔딩에서 끝없이 걸어가다 벤치에서 아이처럼 엉엉 우는 모습이 계속 기억에 남아
그러다가 후반부에 여주도 저들과 같은 집도둑(물론 직업때문에 열쇠갖고있는거지만) 이란 사실에서 어라? 싶더니 엔딩에서 끝없이 걸어가다 벤치에서 아이처럼 엉엉 우는 모습이 계속 기억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