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설마 하다가 막판에 흥미진진해지기는 하는데,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어.
인물들이 속내를 절대 얘기 안 해가지고 ㅎㅎㅎ
엔딩 직전 씬은 진짜? 정말 이렇다고? 믿기지 않아 하면서 봤어
포스터가 그림이 예쁘더라 ㅎㅎㅎ
아룽이 마작의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이강생 배우 젊은 시절 모습도 보고 신기했어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어.
인물들이 속내를 절대 얘기 안 해가지고 ㅎㅎㅎ
엔딩 직전 씬은 진짜? 정말 이렇다고? 믿기지 않아 하면서 봤어
포스터가 그림이 예쁘더라 ㅎㅎㅎ
아룽이 마작의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이강생 배우 젊은 시절 모습도 보고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