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화면 확실히 좋긴하더라
바미가르 종소리 드디어 들었어!!!
그리고 성기 그 말에서떨어져서 마베이요한테 안들키려는 씬에서
눈에 눈물고였더라ㅋㅋㅋㅋ 이것도 첨봤고
그리고 옆자리분이 되게 잘웃으셔서 나도 같이웃었음 재밌었어
다만..
아 전문 진행자없어서 좋은점도 있었어
세분 좀 편하게 이야기하는 느낌?
그리고 (나)랑 (홍) 확실히 결이 비슷해ㅋㅋ 키워드 직관 감각 본능
두분다 동결건조하고싶은
후경 감독님 뒤에서 엄청 떠셨다는데ㅋㅋㅋgv오랫만에 하신댰나
그 점층적으로 쌓아올려갔다는 표현이 좋았어
바미가르 나오기 직전까지 흔적만 보여주고 관객에게 예상하게하는 과정이 쉽지않았다..이런 내용이었는데 그 한시간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정말 고생하셨다 하고싶은..
근데 진짜 너무어수선하더라
그리고 어수선한것도 어수선한건데, 게스트에 안맞는 질문이 너무 많았어
나가 대놓고 두감독님한테 질문 해달라고 할정도로 .. 귀한분들 모시고 수준이 너무 누추했다(나포함 당사자성발언맞음)
그리고 마지막에 성기본 왔다했는데 못보고가서 아쉬울뻔했는데
다리길이가 누가봐도 성기본이라ㅋㅋ보고가서 그건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