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는 감독이 얼마나 싫었으면 뚱르 영화 시작 5분만에 없애고
파프홈은 아이언맨 추모가 과하단 말 있었지만 엔겜 바로 이후인데 저만하면 블립 사태 수습하느라 애쓴거 보이고
가오갤3는 시바 갑자기 여주가 팀업무비에서 죽었다가 살아돌아왔는데 그걸 또 수습해야했잖아 근데 나름 나쁘지않게 잘했다고 생각함
스타로드가 가모라가 어케 살아돌아왔는지 모른다 마법 절벽이라 그런가 어쩌구 할때 감독이 엔겜에 좀 빡졌나 싶기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이 세 영화는 진짜..엔겜 똥 수습만 이정도 한것도 대단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