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팩트는 지금까지 나온 스파이더맨 시리즈들이 다 후대에 계속 영향 주고있다는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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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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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이 원래 코믹스시절부터 넘사 인기캐였고
무거운 책임과 사명이라는 클리셰는 샘스파가 부각시켜서 대표적인 정체성으로 자리잡음(올려치기 아니고 진짜임)
어스파는 실사로 할 수 있는 액션이랑 웹스윙을 최대로 뽑아냄
게임 플스파가 어스파 웹스윙 많이 참고하고 액션 +a로 개발해내서 더 다양한 모션 탄생시킴
톰스파는 홈트릴로지로 하이틴 히어로 이미지 만들어내면서 mcu 스파이더맨으로 새 정체성 찾음
그리고 위에 모든거 다 통합해서 올해 브뉴데가 나옴
그니까 누가 못했고 누가 잘했고 누가 찐이고 최고고.. 난 그런거 아니라고 생각함 계속 이어나가서 지금이 온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