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만 볼때는 걍 얌전히 양 치면서 치즈먹고 살았는데 존나 ㅈㄹ이네..했는데 얘가 애초에 식인을 하긴 했구나 갈라테이아 라는 님프족을 짝사랑했는데 이 님프가 인간이랑 이미 사궈 상태였대 그래서 빡쳐서 인간을 돌로 내리쳐서 죽였다고함;; 당연히 님프는 놀라서 도망가고 이때부터 열받아서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포세이돈은 걍 냅뒀대 아끼는 아들이였나
그리고 원전에서는 영화에서랑 다르게 오디세이가 동굴들어가서 키클롭스한테 포도주를 대접하면서 좀 친해지고 통성명 했는데 그때 이름을 노바디 라고 하면서 친해졌대 그렇게 경계심을 풀고 술취해 자는사이에 영화처럼 눈깔 찌르고 도망쳤는데 소리 들은 다른 키클롭스들이 먼데 먼데 누군데 하고 오니까 내 눈을 찌른 새끼는 노바디야 이래서 아뭐야 ㅅㅂ 이러고 그냥 돌아갔다 함 원래 아싸였던듯
근데 오쪽이가 그때 걍 튀면 될걸 난 이타카 사는 오디세우스다 이러면서 티배깅해서 개큰 포세이돈의 저주 시작.... 진짜 둘다 만만찮은 새끼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