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영화 본 원작 게임덬들이 다 똑같이 이런 후기 쓰더라고
언차티드 하면 생각나는 유명한 대표 장면들 시리즈별로 다 뽑아다가 대충 한꺼번에 압축해서 만든 영화같다고..
ㄹㅇ인게 난 네이선 드레이크가 트레저헌터로 성장하기까지의 과거가 풀릴 줄 알고 톰 캐스팅된거 넘 좋아서 기대했는데
막상 보니까 서사도 잘 안풀어주고 각본부터 넘 게임이랑 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거임ㅠㅠㅠ
근데 제작과정에서 감독 바뀌고 각본도 여러번 뒤집길래 불안하긴 했어
톰도 찍으면서 ㄹㅇ 스트레스 받은 거 같았고 이래저래 걸리는게 많더니 속편 무산됐다길래 역시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