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
동생이 그런 병동 시설의 학대를 걱정한거 아니냐고 한 부분..
누나가 58년생이니까
70-80년대 조현병 치료나 병원에서
비인간적인 대우. 학대. 성적인 문제등이 많아서
부모가 더 못보냈던게 아닌가 하는 글도 있고
실제로 부모 두사람이 고령이 될때까지 누나를 보호자로써 책임지려고 한 부분도 느껴지긴함.
마지막까지 부모라기 보다는 의사.학자로써의 에고가 더 큰게 모여서
화가 났지만
한번 더 볼까 생각중이야
동생이 그런 병동 시설의 학대를 걱정한거 아니냐고 한 부분..
누나가 58년생이니까
70-80년대 조현병 치료나 병원에서
비인간적인 대우. 학대. 성적인 문제등이 많아서
부모가 더 못보냈던게 아닌가 하는 글도 있고
실제로 부모 두사람이 고령이 될때까지 누나를 보호자로써 책임지려고 한 부분도 느껴지긴함.
마지막까지 부모라기 보다는 의사.학자로써의 에고가 더 큰게 모여서
화가 났지만
한번 더 볼까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