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전까진 내가 본 유일한 스파이더맨은 토비였고
마블도 관심없는 사람 중 하나였음
그러다가 노웨이홈때 동생이 자기가 노웨이홈을 봤는데 재밌었다면서 그 전 스파이더맨 시리즈들 같이 보자고 해서 집에서 쭉 봤지
근데 톰스파 앞시리즈들 봤는데 세상에 너무 귀여운거야
옛날에 내가 봤던 스파이더맨과는 다른 분위기의 스파이더맨이었는데 그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와서 바로 노웨이홈 예매하고 또 더 빠지고 스파이더맨 코믹스도 사보고 마블 히어로 영화, 드라마도 찾아보고 얼마뒤 상영한 언차티드도 보고 그렇게 슾디팬이 되어 버리고 톰스파가 최애가되었다는 이야기
그러다 한동안 또 잊고 지냈는데 이번에 브뉴데 나오고 또 매일 정신 못차리고 스파이더맨 슾디 톰 돌아가면서 검색하고 있네
이번에 브뉴데 전세계적으로 잘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은데 우리나라도 커하 찍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