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미스터 시니스터
폭스 엑스맨 시리즈에서 여러번 영화화하려다가 무산된 비운의 빌런.. 하지만 최종보스가 되기에는 스케일이 작다는게 흠

2. 아포칼립스
이미 영화화됐다가 말아먹은 전적이 있음.. 하지만 문나이트가 영화에 등장할 수 있는 연결점이 될수도 있기에 개인적으론 소취
폭스 아포칼립스랑 현재 문나이트랑 배우가 같아서 진짜 나오면 재밌을텐데

3. 진 그레이
현시점에서 일순위로 생각할수 있는 후보인듯? 하지만 나올때마다 영화를 터트린 불닭을 마블 스튜디오가 과연 잘 살릴수 있을지 의문임

4. 스칼렛 위치
모두가 기대하는 그것... 하지만 마블에서의 대우가 너무나도 박했던 완다이기에 불안한것도 마찬가지

5. 온슬로트
세계관 최강급의 무력을 가졌지만 인기가 없어서 실사화는커녕 실사화 논의도 없었던 빌런... 이지만 찰스와 에릭이 합쳐져서 만들어졌다는 상징성때문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덬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