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보고왔는데 처음에는 좀 밍숭한 느낌이 있었거든?
같이간 친구 재밌게보고 있나 신경쓰일 정도로
근데 중반 지나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가슴아프기도 하고
여튼 엄청 집중하면서 봄...
첫째 둘째 셋째딸한테 서사를 골고루 주는데
이야기 나올때마다 눈물남 ㅠㅠ
하 이정은 배우 연기 진짜 왤케 잘하셔 ㅠㅠ
마지막에 넷째딸 이야기때는 진짜 엄청 울어서 영화 끝나고도 한참 앉아있다 나왔어
친구가 말하길 자기한텐 마지막 10분이 새로운 영화의 시작이었다고 하네
여튼 변요한 진짜 얼굴도 보기싫고요...
경주 지도로 포스터 나오는거 같던데
해당 주차에 한번 더 보고 포스터 받을려고..
나는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