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수영 박진주 진짜 다 너무 예쁘고 매력있고
특히 수영이랑 박진주는 캐릭터 자체가 너무 특이하고 보는 재미가 있음
수영 같은 성격의 여자 빌런캐 첨 보는거 같애ㅋㅋㅋㅋㅋ
박진주는 왤케 얼굴 자체가 신비로운 것임? 슬쩍 웃는 씬 있는데 거의 반가사유상 같음(?) 빠져든다ㅋㅋ
그리고 수영의 시어머니역이랑 엄정화 딸 나리역(배우분들 이름을 몰라ㅜㅜ미안)
시어머니 대사 넘 웃겼고 나리는 1편에서도 그랬지만 너무 연기를 잘해ㅋㅋ
이 영화는 진짜 여캐들이 다했고 여캐들이 잘했음ㅋㅋ
3편도 혹시 나온다면 나 꼭 볼거야ㅠ 감독님..홧팅요(담에도 수영 당연히 캐스팅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