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죽은줄 알았던 아빠가 돌아왔는데..아빠가 나한테 시킨게 엄마한테 가서 재혼하라고 얘기해봐 이거임 그래서 아빠말 듣는다고 그냥 엄마한테 전달했을 뿐인데 갑자기 극딜당함 ㅠ 물론 이전엔 본인이 왕위욕심이 있기도 했지만 솔직히 아빠온거 알고서는 왕위욕심보다 ㄹㅇ 말전하는것만 생각했던거같은데.... 근데 엄마가 하는말이 또 틀린말은 아님 ㅠㅠ 아들만 존나 억울한 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결국 둘이 재회해서 본인 손오공만들고 황혼여행 떠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