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배우가 졸라 멋져보였다는거...
개그지꼴을 하고있는데 몸이.. 덩치가...!! 막 멋있음
수영 진짜 연기 잘하더라 근데 연기 잘하는 다른 배우들도 여기서 너무 이상해서 결국 디렉 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연출 심각하고 코미디도 심각함 10년전도 아니고 20~30년전 비급영화같더라
나말고는 다 중년부부 분들이셨는데 단 한순간도 안웃음
근데 개인적으로 박진주배우가 놀랄때 톤이 좀 웃겼어
내돈이 1000원이라도 들어간다 싶으면 좀 고민해보고 0원이다+삼티 모은다 하면 시도해볼만해
나도 서쿠에다 삼티받으려 본거라.. 그외엔 추천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