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시위에 시위 거는 부분 원전에서는 한번에 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영화에서는 못 거는척 하다가 거는 걸로 나오잖아
이게 해석이
>> 1. 칼립소 섬에서 지내다보니 찐으로 거는 방법 까먹어서
>> 2. 힛 속았지
이거 두개로 갈릴 수 있다고 보는데 아무리 영화에서 오디세이 능력치가 너프되어서 묘사되었어도 이 부분만큼은 2라고 생각함 오쪽이 성격 생각하면 더더욱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절박한 상황에서도 굳이 그랬어야했냐 하는 생각이 ㅋㅋㅋ 못 거는거 보고 페넬로페 울잖아 ㅠㅜ 사이렌 노래 듣겠다고 하는 부분만큼 절레절레했던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