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미새

앤나 아줌마 사랑단
꼭 봐줬으면 한다 비록 호불호 빡씨게 갈리는 B급 코미디 영화지만 여미새라면...아줌마사랑단이라면 느낄 수 있는 어떤 개 큰 가능의 감정이,,,, 있음
아니 근데 진짜 이 영화 아니면 어디서 엄정화한테 뺨 한번만 때려 달라는 최수영을 보겠읍니까..🤤일단 우리집 여미새(나)는 멋진 기럭지의 여성들이 오로지 총기와 주먹과 칼과 폭탄으로 안 정정당당하고 개치사하게 치고박고 싸우는거 행복하게 지켜봤구요? 발레리나 때도 느꼈는데 수영 몸 잘 쓰더라 막싸움이 왜 멋진거죠ㅋㅋㅋ그리고 정화언니가 너무나도 아줌마(p)임 진짜로 감독이 콤 있나 싶을 정도로 진지하게 아줌마(PPP)라고!!!
암튼 아줌마 사랑단과 여미새라면,,,부디 두려워하지말고 전설로 남은 전직 킬러 아줌마(웬수남편이랑 금슬좋은 유부녀, 애지중지하는 중학생 딸 있음)랑 그 킬러를 동경하다 못해 죽여서 뛰어넘고 싶었던 혐성빌런(범죄조직 보스)의 찐한 여여 혐관 츄라이하고 같이 이 가능의 감정을 느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