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이기도 하고... 펫포 때문에 걍 a열 예매한건데 누워서 꽉 찬 화면으로 보니까 몰입감 장난 아니고광음에서 봤을 때처럼 몸이 쾅쾅 울리더라고...이제 용이랑 영 집착을 버리고 여의도랑 좀 친해져야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