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 비명 소리 터지는 소리 파도소리 이상한 소리 막 사운드로 사람을 두들겨패는 영화였음
그리고 영화 보는 내내 감독이 남자새끼들 할 줄 아는게 처먹고 전쟁하고 ㄱㄱ하는거밖에 없는 멍청이들인데 우짜면 좋을꼬 이러는게 보여서 좀 웃펐음
신화를 현대적으로 납득가능하게 각색한 부분도 좋았고 생각보다 잔인하고 무서운 장면이 많아서 놀랬어 특히 외눈 거인이랑 딱딱딱 꿀 장면
생략도 적당히 잘 된거같고 재밌었음 앤 해서웨이가 진짜 너무 예쁘더라 완전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