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궁금했는데 독립영화관에서 드디어 봤다.. 아트영화 웬만하면 챙겨보는데 이거 왤케 상영시간 없었지 ㅠㅠ
영화에 대한 영화고, 멀티버스라 뭐가 현실인지 헷갈리기도 하는게 그게 잼써 ㅋㅋㅋ
주연배우들 다 연기 잘하고, 총 4부인데 2부 중간에 뮤지컬 곡 하나 부르는데 노래 진짜 좋음
노래 가사 마지막이 ㅅㅂ.. 두글자 욕인데 그럴만한 스토리야 ㅠㅠ 노래가 좋고 슬픔 ㅠㅠ
약간 종말론적 이야기라 어둡지만 그래도 희망을 주려고 하는 것 같고... 생각할 거리도 있고.. 엔크보니까 여주가 각본쓰고 감독한거더라 ㅋㅋㅋ 어쩐지 여성서사 ㄹㅇ 제대로더라고
늦게라도 볼 수 있으면 보길 추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