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가 매일 살아가는 도시에 대한 미화 쌉가능한 곡 같음ㅋㅋㅋㅋ
오늘 합정 > 당산 지하철에서 한강변이랑 여의도 풍경 보면서 oh yeah? 들었는데 갑자기 기억조작됨.... 갑자기 서울시가 너무 아름다워 보엿슨
약간 내가 매일 살아가는 도시에 대한 미화 쌉가능한 곡 같음ㅋㅋㅋㅋ
오늘 합정 > 당산 지하철에서 한강변이랑 여의도 풍경 보면서 oh yeah? 들었는데 갑자기 기억조작됨.... 갑자기 서울시가 너무 아름다워 보엿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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