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액션을 못해 주인공 그 있는 액션씬 대역쓴게 다 티나 대역쓰는게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너무티가나서 못찍었어 여주 액션이 안되면 악영 수영을 좀 활용하지 수영 계속 등장해서 표정만 쓰다 끝남 아무것도 안해
스토리가 딸도 남편도 이해불가에 블랙요원도 그 결혼하는 남자도 마술사도 진짜 b급 코미디라도 우겨넣어서 웃기기라도 하면 엄빠 보여주려 생각했는데 진짜 오랜만에 와 액션이 이렇게나 볼게없고 연기도
그냥 스토리라인에 집중하던지 아님 볼거리라도 살려서 여x여 액션씬에 공들이던지 했으면 그 장면이라도 기억에 남을텐데 가족들 보여주려다 그냥 나 혼자 본걸로 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