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시네필이라면 언제나 최대한 스크린 가까이에 앉으려 했다. 최고의 좌석은 3열 중앙이었다.
나도 항상 3열 중앙 앉아서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196~70년대 시네필 얘기하다 나온 문장임
책제목: 영화에 관하여 - 수전 손택
진정한 시네필이라면 언제나 최대한 스크린 가까이에 앉으려 했다. 최고의 좌석은 3열 중앙이었다.
나도 항상 3열 중앙 앉아서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196~70년대 시네필 얘기하다 나온 문장임
책제목: 영화에 관하여 - 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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