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의 한계인지 과한 색보정과 얼빡 연출로 디스토피아 표현을 커버쳐 보려고 한 그 의도가 한낱 관객인 나한테 다 보이니까 관람 경험만 해치고 내용은 오메가로 소수자성을 대변하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1차원적 비유와 스토리로만 굴리니까 뭐 하나 새롭지도 않고... 별로였다
제작비의 한계인지 과한 색보정과 얼빡 연출로 디스토피아 표현을 커버쳐 보려고 한 그 의도가 한낱 관객인 나한테 다 보이니까 관람 경험만 해치고 내용은 오메가로 소수자성을 대변하려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1차원적 비유와 스토리로만 굴리니까 뭐 하나 새롭지도 않고...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