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다음 장면에 대한 깊은 고심없이 아무 부담 없이 볼 수 있었던 영화였음 https://theqoo.net/movie/4309930827 무명의 더쿠 | 20:20 | 조회 수 53 뭐랄까 전해져 내려만 오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개쩔게 실현시켜준 오타쿠의 산물같았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