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잘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네 턱에있는 수염보다 못하다는거니 이 대사 첨엔 ㅈㄴ감동적이고 맞지맞지 감히 어디 엄마한테 까불어? 엄마가 지 신생아때부터 다클때까지 나라 지키고있었는데? 이랬는데 또보니까 수염없어서 좀 웃겼음 ㅠ 왕자님이니까 면도한 설정이겠지만 오디세우스가 계속 수염 ㅈㄴ부숭하게 다녀가지고 더 비교됨ㅋㅋㅋㅋㅋ
잡담 오디세이 또봤는데 페넬로페가 아들한테 화내는 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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