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시작부터 달렸던 영화의 끝을 함께할수 있어서도 좋았지만
내 최애밴드가 라디오헤드랑 플로랜드앤더머신인데
거짓말같이 오프닝곡 creep이고 엔딩곡 the dog days are over인게 진짜 너무 나를 위한 선물같았음ㅠ 엔딩곡들으면서 펑펑 울었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최애밴드가 라디오헤드랑 플로랜드앤더머신인데
거짓말같이 오프닝곡 creep이고 엔딩곡 the dog days are over인게 진짜 너무 나를 위한 선물같았음ㅠ 엔딩곡들으면서 펑펑 울었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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