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MJ랑 키스하고 MJ 안을때 톰 표정보니까 나도 눈물나려고 했는데 짜잔 사실은 진한테 빙의된거였고요.. 진짜 그떄 피가 식는 느낌이 들었다니까?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에 느껴봤어 근데 나중에 진 서사 풀리고 진도 품게 되어버렸다 ㅠㅠㅠㅠ 영화 후반에 닌자랑 대치하면서 우리 애기거미 제대로 어른거미로 탈피하고 총맞는 장면까지 그 씬들도 너무 좋았어
옥상에서 MJ랑 키스하고 MJ 안을때 톰 표정보니까 나도 눈물나려고 했는데 짜잔 사실은 진한테 빙의된거였고요.. 진짜 그떄 피가 식는 느낌이 들었다니까?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에 느껴봤어 근데 나중에 진 서사 풀리고 진도 품게 되어버렸다 ㅠㅠㅠㅠ 영화 후반에 닌자랑 대치하면서 우리 애기거미 제대로 어른거미로 탈피하고 총맞는 장면까지 그 씬들도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