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폰 보거나 전화 받더라도 바로 끊거나 러닝타임중 어쩌다 한두번 뽀시락거리는 등 미안한 티라도 나면 화도 잠깐나고 마는데
상영중 폰 켜서 특전 신청에 한참을 웹서핑하고 지속적으로 거슬리는 소리 내서 대놓고 옆에서 쳐다봐도 무시하고 행동 계속하는 게 화남
점점 타인 npc처럼 생각하는 경향 짙어진다더니 민폐 끼치면서도 죄의식이 없어보여
신나게 보러갔다가 거의 매번 열받아서 나오는데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머리 한 대 치고 싶음
근데 상영중에 화내기도 뭐하고 그런다고 몸 건드리면 클나니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