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뭔가 오디세이는 유독 "놀란 영화는 점점 대중과 멀어지네요 심오해지는듯" 하는 뭐 이런 안경척이던가
"아~오뒷세이아를 안읽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꺼드럭이랑
영화에 비평 못하면 죽는 병 걸린 사람 + 원전 읽은사람의 꺼드럭까지 유독 많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또 꿋꿋이 오'뒷'세이아 라고 하고 고대그리스어로는 이게 맞다고 안경척까짛 ㅐ줌
뭔가 오디세이는 유독 "놀란 영화는 점점 대중과 멀어지네요 심오해지는듯" 하는 뭐 이런 안경척이던가
"아~오뒷세이아를 안읽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꺼드럭이랑
영화에 비평 못하면 죽는 병 걸린 사람 + 원전 읽은사람의 꺼드럭까지 유독 많은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또 꿋꿋이 오'뒷'세이아 라고 하고 고대그리스어로는 이게 맞다고 안경척까짛 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