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심한 우울증덬이였는데 호프덕에 한달 진짜 너무 행복하게 살았어 호프덕에 처음해본게 아주 많아
영방도 호프때문에 와봤고 굿즈도 처음받아보고 다회차도 처음해보고 무인도 처음가보고 영혼보내본것도 처음이거든ㅋㅋ
난생처음 감독님한테 빠져가지고 무인가서 감독님 싸인도 받아보고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
물론 영화는 온고잉이겠지만 오늘 무인이 마지막인거같다는 영상보고 아 행사가 끝나가는구나 느껴지니까 괜시리 눈물이 나서 적어봤어
호프를 덕질한 이 한달을 평생 잊지못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