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반복된 실수와 어리석음같은걸 얘기하는게 맞나.
트로이목마라는 속임수를 써서 이겼음에도 트로이 문명이 망가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거 보면서 오디세우스는 뭔가 내가 저지른 짓이 이게 맞나 싶은 눈빛이던데.
마지막에 문명은 다시 일어날거다 그런 대사 있던데
이게 다시 이런 어리석음이 반복될거다라는 얘기처럼 느껴젔어
트로이목마라는 속임수를 써서 이겼음에도 트로이 문명이 망가지고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거 보면서 오디세우스는 뭔가 내가 저지른 짓이 이게 맞나 싶은 눈빛이던데.
마지막에 문명은 다시 일어날거다 그런 대사 있던데
이게 다시 이런 어리석음이 반복될거다라는 얘기처럼 느껴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