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3천년동안 고전임 여기서 증명 끝남
감독 - 놀란이 놀란함 이번엔 다양성 캐스팅과 여성 캐릭터에도 신경 많이 씀 러닝타임이 길긴 한데 다 보고나니 고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떠먹여 주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었구나 이해함
배우 - 연기 구멍이 없음 조조연도 잘함 진짜 몇몇 장면은 배우의 인생 연기다 싶었음
음악 - 미쳤음 아맥으로 어그로 끌지만 사실 이 영화는 화면비보다 사운드가 더 중요한 것 같음 고전적인데 세련됨
미술 - 진짜 그 시대 같음 긴 설명 없이 소품만 봐도 청동기 문명이라는 게 바로 이해됨 트로이 목마도 그냥 등장하자마자 아 그거다 싶음
내년 오스카 노미 얼마나 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