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진짜 재밌게 봐서 용포프로 1차하고 용아맥 명당에서 2차했는데 기대했던거 만큼은 아맥 장점 체감 못하겠더라ㅋㅋ
물론 용아맥 크기가 주는 박력과 압도당하는 느낌은 있긴한데..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가서 영화의 일부가 되는 느낌을 주는 씬이 그리 많지 않았음
풀 아맥비 풀 아맥필름촬영 영화를 꼭 초대형 풀아맥비 스크린에서 경험해보고 싶다면 강추지만
용아맥 유경험자+아맥 크게 선호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들은 크게 감동 없을 수도 있을거같당
글고 일부 자연 풀샷 제외하면 용아맥(1.43:1)에 비해 용포디(1.85:1) 스크린에서 잘린 부분이 막 체감 되진 않았음(화면크기 화질 음질은 체감가능ㅇㅇ)
용아맥은 필름 상영관도 아니니 체감 장점은 풀아맥비 지원하는 대따 큰 스크린이라는 점인데..
코돌비같은 스코프비(2.39:1)면 모를까 일반관은 주로 비스타(1.85:1) 비율이라 나같은 둔한 사람은 화면 잘림 그닥 못느끼겠더라고
늘어난 화면비보다 오히려 음향이랑 화면밝기 이런게 더 인상적이어서 3차한다면 돌비나 광음 갈 거 같애
+ 놀란이 아맥 카운트다운 밤티라고 안넣은것도 갠적으론 아쉬웠음 아맥은 그때가 젤 신나는데!!